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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시민이 소개하는 오슈시

자마이칸

오슈시 다언어 웹사이트가 설치되었습니다.「외국인 시민이 소개하는 오슈시」라는 코너가 생기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협력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오슈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시민들과 해외 네티즌 여러분들께서 이 사이트를 통하여 오슈시에 대해 새로운 발견을 찾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jyamaican10월20일(토)저희 히메팀이 오슈 시내에 있는 레스트랑「자마이칸」을 취재했습니다.

저희 히메팀은 각 멤버이름을 한자씩 따서 다음과 같이 별명을 붙였습니다.
히메(한국출신)、유메(중국출신)、이메(태국출신)、라메(인도네시아출신)입니다. 

「오슈시에는 자마이카와 인도네시아의 카레와 같이, 다양한 에스닉요리를 먹을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꼭 한번 취재를 해 보고 싶습니다」라고 인도네시아 출신의 라메씨의 희망과 더불어 다른 멤버 또한 흥미가 있었기 때문에 함께 취재겸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레스트랑에는 자마이카 국기・잡지・사진・소품 등이 진열되어 있어서 이국의 정서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방이나 식탁 그리고 카운터、식당 밖 마당에서도 식사가 가능한 훤히 트인 공간이 매우 넓었습니다.

jyamaican 히메팀이 주문한 것은、쟈크 치킨+밥 따로 주문(1,000엔)、아키 토마토 끓임(780엔)、찹짜이(780엔)、미고렌(780엔)、런치 카레「샐러드 바이킹、음류 첨가(토・일/경축일 880엔)(평일 800엔)」이었습니다.
모든 메뉴가 일본인의 취향에 맞게 조리한 것 같았고, 각 가정에서 좀처럼 맛낼 수 없는 음식이었습니다.아주 맛있었습니다.

jyamaican 그리고 한창 바쁜 점심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식당 주방장 겸 사장님께서 주방에서 나와 예쁜 저희 히메팀의 취재에 응해 주었습니다.사장님은 카레를 너무나 좋아한 나머지 회사를 그만두고 자마이카 현지 레스트랑에서 조리연수를 받은 후、지금부터 15년전에 현립이사와병원 안에 제1호점을 내고,그리고 10년전 미야시타쵸에 다시 이 식당을 개점했다고 합니다.

특히 쟈크 치킨과 쟈크 포크는 거듭된 연구를 통하여 만들어진 자신넘치는 메뉴라고 합니다. 향신료의 대부분을 사장님이 직접 현지에서 조달하여 사용한다고 합니다.
오슈 시내에서 이국적인 맛과 분위기를 맛볼수 있었으며、히메팀들 끼리 아이들 키우는 이야기나 생활정보도 서로 교환할 수 있어서 대단히 행복한 시간을 만끽하였습니다.유익한 시간, 고맙습니다.

카운터에 진열되어 있는 다양한 종류의 수 많은 술병에 대해서도 궁금했습니다.
다음에는 술을 마시러 밤에도 찾아가 봐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취재 멤버 안바이 라타나(인도네시아)・우쇼(중국)・다카하시 메이(태국)・박선희(한국)
영업일/영업시간 11:30~22:00
점심시간 영업
휴업일 매주 월요일
주소 이와테현 오슈시 미즈사와구 미야시타쵸22
전화번호 0197-25-2555
찾아 가는 길 JR미즈사와역에서 도보로 약 10분